글로벌 협력으로 앞당기는 미래 모빌리티 일상화
국토교통부는 카카오모빌리티, 현대자동차, 웨이모, 엔비디아 등 국내외 기업과 국제교통포럼이 참여하는 「2026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를 엽니다. 기술 개발 현황과 서비스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교통체계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회의에서는 자율주행과 AI, 데이터 기반 이동서비스가 교통안전과 이동 편의, 산업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기술의 실증과 상용화를 가로막는 제도적 과제와 국가 간 표준·협력 필요성도 논의합니다.
글로벌 기업과 전문가들은 각국의 정책 경험과 사업모델을 소개하고, 첨단 모빌리티가 도시와 국민 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조건을 제안합니다. 국내 기업에는 해외 기술 동향과 협력 기회를 확인하는 장이 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자율주행과 AI 모빌리티의 실증·사업화를 지원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기술 혁신이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서비스로 이어지도록 민관 및 국제협력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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