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비스·인프라·산업생태계를 연결하는 미래도시
정부는 AI 3대 강국을 선도할 국가대표 도시 모델로 K-AI 시티를 추진합니다. 시민이 일상에서 AI와 로봇 기술을 체감하고, 기업은 실제 도시공간에서 서비스를 시험하며 사업화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미래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실행전략은 AI 혁신서비스 발굴, AI 시티 인프라 구축, 특화 시범도시 조성, 선도모델 확산, 법·제도 기반 마련 등 5대 핵심과제로 구성됐습니다. 건축행정과 도시계획 등 공공서비스에 AI를 적용하고 민간이 제안한 우수 솔루션을 대표 서비스로 확산합니다.
원주와 천안·아산은 공공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이 서비스를 개발·실증하는 테스트베드형 도시로 조성합니다. 새만금과 광주는 도시설계 단계부터 AI와 로봇 기술을 반영하는 모델도시형으로 추진해 지역별 여건에 맞는 성공사례를 만듭니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 관련 법·제도를 정비하고 규제샌드박스와 데이터 관리 기준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지방정부와 기업, 대학이 서비스 개발과 인재 양성에 함께 참여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성과를 K-AI 시티 플랫폼 형태로 해외에 확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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