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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지역이 설계하고 AI가 밀어준다…지역필수의료 새판 짠다

    보건복지부가 16개 시·도와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에서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와 「AI 기본의료 전략」의 현장 적용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방정부가 지역별 의료공백을 직접 진단하고 맞춤형 사업을 설계하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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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기술마켓
    Sep 10, 2026
    [보도자료] 지역이 설계하고 AI가 밀어준다…지역필수의료 새판 짠다

    지역 주도 의료체계와 AI 기반 공공의료 강화

    보건복지부는 제4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열어 2027년도 지역필수의료 강화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지역별 의료 여건을 함께 진단하고 실행과제를 조율하는 자리입니다.

    2027년 신설되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정부 예산안은 총 1조 2,614억 원 규모로 편성됐습니다. 이 가운데 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지원사업은 중앙정부가 기본 방향을 제시하고 시·도가 지역 상황에 맞는 사업을 직접 기획·집행하도록 설계됩니다.

    권역책임의료기관에는 인력과 인프라, AI 전환, 지역 협력체계 구축을 집중 지원합니다. 공공병원이 고가의 AI 인프라를 공동 활용할 수 있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와 의료취약지의 진료·행정 업무를 돕는 일차의료 AI 패키지도 추진합니다.

    정부는 지역에서 필요한 치료를 지역 안에서 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I 기반 재택협진과 공공의료 데이터 연결 등 현장 적용을 확대해 의료진 부족과 지역 간 의료격차를 완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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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기술마켓 AI 전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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