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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뉴스] 중소·중견기업 무역금융 공급 확대…올해 120조·2027년 140조 원

    정부가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역금융 공급 규모를 올해 120조 원, 2027년 140조 원까지 확대합니다. 특례보증과 상생 무역금융도 늘려 기업의 수출 도전과 역대 최대 수출 실적 달성을 뒷받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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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기술마켓
    Sep 09, 2026
    [정책뉴스] 중소·중견기업 무역금융 공급 확대…올해 120조·2027년 140조 원

    수출 성장세 이어갈 중소·중견기업 금융지원 확대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수출 중소·중견기업 무역금융 지원 확대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누적 수출액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수출 성장의 성과가 자금 여력이 부족한 기업까지 확산되도록 금융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무역보험공사를 통한 중소·중견기업 무역금융 공급 규모는 지난해 109조 원에서 올해 120조 원으로 확대됩니다. 2027년에는 140조 원까지 늘려 수출계약 체결 이후 생산과 선적, 대금 회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금 부담과 위험을 낮출 계획입니다.

    특례보증은 올해 3,500억 원, 내년 4,500억 원까지 확대하고, 대기업과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상생 무역금융 재원도 연내 10조 원 규모로 조성합니다. 수출 실적이나 담보가 부족한 기업도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필요한 금융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힙니다.

    산업통상부는 현장의 금융 애로를 지속해서 점검하고 수출기업이 성장 단계별로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할 방침입니다. 금융지원을 실제 수출 확대와 시장 다변화로 연결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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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기술마켓 AI 전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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