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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생활 속 공공서비스 불편, 청년이 AI로 답한다

    행정안전부가 청년 50명이 참여하는 「청년 공공AX 서포터즈」를 출범했습니다. 청년들이 공무원·AI 전문가와 함께 생활 속 공공서비스의 불편을 찾아 AI 기반 시제품을 직접 구현하고 검증하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행정서비스 개선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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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 07, 2026
    [보도자료] 생활 속 공공서비스 불편, 청년이 AI로 답한다

    청년이 직접 찾고 만드는 공공서비스 AI 혁신

    「청년 공공AX 서포터즈」는 국민이 일상에서 겪는 공공서비스의 불편을 청년의 시각으로 발굴하고, AI를 활용해 개선방안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전국에서 선발된 청년 50명이 10개 팀으로 참여하며 정보기술·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행정, 경제, 보건, 교육 등 다양한 전공자가 함께합니다.

    참가자들은 실제 생활에서 경험한 불편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무원과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이후 자연어로 AI에 요청하며 프로그램을 만드는 ‘대화형 코딩(바이브 코딩)’ 등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시제품 형태로 구현합니다.

    행정안전부는 참가자들이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코딩 도구 구독료와 개발환경을 지원하고, 공무원 멘토링과 AI 현업 전문가와의 교류 기회도 제공합니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구현·검증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구성해 공공 AX에 대한 실질적인 참여 기회를 확대합니다.

    서포터즈는 10월부터 12월까지 과제를 개발하고 검증하며, 2027년 1월 우수 과제를 발표·시상할 예정입니다. 활동 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실험 결과는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활용 가능성이 높은 과제는 담당 부서와 연계해 실제 공공서비스 개선에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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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기술마켓 AI 전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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