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콘텐츠에 AI 더빙 입힌다… 22개국 1억 명 시청 성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더빙 기술을 활용한 K-FAST 채널의 글로벌 확산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20개 채널과 약 1,200편의 콘텐츠를 구축해 22개국에서 누적 시청자 약 1억 명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는 K-뷰티·K-댄스·버티컬 드라마 등 신규 채널을 선보입니다.
[보도자료] 중소기업 직업훈련, 주말까지 확대… 근로자 1인당 최대 7만 5천 원 지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평일 훈련 참여가 어려운 중소기업과 근로자를 위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주말까지 확대합니다. 기업의 비용 부담과 업무 공백을 줄이고, 근로자의 직무교육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모두의 창업’ 전국 현장 점검… 17개 시·도 순회 간담회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정책 참여자의 의견을 듣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순회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운영·멘토기관과 1라운드 선정자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정책뉴스] AI로 중소기업 위기 조기 탐지… 25만 개사 맞춤형 재도약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AI 기반 위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해 약 25만 개 중소기업의 성장·재무 위기를 조기에 파악합니다. 위기 유형과 정상화 가능성에 따라 컨설팅, 금융, 연구개발, 사업전환, 채무조정 등을 연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책뉴스] 국산 AI반도체 도입부터 최적화까지… 기술지원센터 문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산 AI반도체의 시장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K-AI반도체 기술지원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제품 선택과 성능 검증, 소프트웨어 최적화, 유지보수 등 도입 전후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합니다.
[정책뉴스] AI·반도체 경쟁은 속도전… 투자 막는 행정절차 대폭 줄인다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열고 AI와 반도체 산업 경쟁에서 속도 확보가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기업 투자를 지연시키는 행정절차를 병행·단축하고,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정책뉴스]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체계 전면 개편… 예방·위험비례 중심으로 전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추진할 제3차 개인정보 보호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AI 환경에 맞춰 규제를 위험 수준에 비례해 적용하고, 사고 이후 제재보다 사전예방과 조기 대응에 중점을 둔 보호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정책뉴스] 생성형 AI 세금상담부터 제조업 AX까지…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시행
2026년 하반기부터 생성형 AI 기반 홈택스 상담, 면세품 교환 절차 간소화, 소상공인 세 부담 완화 등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영향을 주는 제도가 시행됩니다. 지역 성장엔진 육성과 제조업 AI 대전환도 본격 추진되며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 AI 전환 논의… 지역기업 확산 방안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기업의 AI 도입과 확산을 위한 정책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지역기업의 AI 활용 촉진 방안과 「중소기업 AI 활용 촉진법」 제정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정책뉴스] 피지컬 AI 1강 도약 청사진 공개… 데이터·기술·확산 체계 구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한민국을 피지컬 AI 1강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현장 데이터 수집·활용 체계와 월드모델 등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제조·농업·국방·돌봄 등 다양한 분야로 피지컬 AI 확산을 추진합니다.
[정책뉴스] 피지컬 AI에 16조 원 공급… 제조업 AI 전환 본격 지원
산업통상부와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M.AX 프런티어 프로젝트’ 민관 합동간담회를 열고 피지컬 AI 선도기업과 메가프로젝트 발굴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보도자료] 자동차 생산공정에 AI 입힌다… 광주 미래 모빌리티 M.AX 추진
산업통상부가 광주에서 미래 모빌리티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를 열고 자동차 생산공정의 AI 전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제조 데이터 확보, AI 모델 개발, 현장 적용이 반복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광주를 미래 모빌리티 M.AX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조달청, 공공조달 AX 전략 모색… AI 기반 조달행정 혁신 논의
조달청이 ‘AX시대의 조달행정 전략과 공공조달 혁신’을 주제로 2026년 상반기 조달정책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공공조달 AI 전환 전략과 실제 실행 사례를 공유하고, 조달행정의 디지털 혁신 방향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중소기업 TV 광고 제작 돕는다… 방송광고 지원대상 2개사 선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년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 2차 공개모집 결과 TV 방송광고 제작 지원 대상 2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선정 기업에는 광고 제작비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도울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AI로 딥페이크 성범죄물 찾고 차단한다… 관계기관 공동 대응 추진
행정안전부와 성평등가족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AI 딥페이크 탐지·분석모델을 활용해 피해영상물 탐지부터 삭제·차단, 피해자 보호까지 이어지는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합니다.
[정책뉴스] 공공부문 AI 대전환 본격화…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 발표
행정안전부가 공공부문 AI 전환의 범정부 청사진인 ‘세계 최고의 AI 민주정부 실현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AI를 활용해 국민에게 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책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며, 행정 역량을 높이는 정부 구현을 추진합니다.
[보도자료] 공공 AI 시장 키운다… ‘2026 공공 AI 박람회’ 개최
행정안전부가 공공분야 AI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AI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공공 AI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52개 AI 기업 전시관과 범부처 K-AI Gov 얼라이언스, 글로벌 포럼, AI 해커톤 등을 통해 공공 AI 생태계 확산을 추진합니다.
[보도자료] 공공기관 AI 혁신 현장 찾는다…한국공항공사 사례 전 기관 확산 추진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의 AI 활용 우수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전 공공기관으로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현장 방문을 시작했습니다. 첫 방문지인 한국공항공사에서는 디지털트윈과 AI를 활용한 공항 안전관리, 재난대응, 혼잡도 관리 사례가 공유됐습니다.
[보도자료] 과기정통부·앤트로픽 맞손… AI 안전·보안 협력 본격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글로벌 AI 기업 앤트로픽과 AI 안전성과 사이버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어 환경에서의 AI 모델 안전성 평가와 자율형 AI 에이전트 레드팀, AI 취약점 대응 등 안전한 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합니다.
[보도자료] AI 제품 229개, 1~2년 내 시장으로… AX 스프린트 본격 추진
정부가 국민 체감형 AI 제품과 서비스를 빠르게 상용화하기 위해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농·축·어업 일손난, 고위험 산업현장 안전, 고령자 돌봄 등 생활과 산업 현장에 필요한 229개 제품·서비스에 총 7,540억 원을 지원합니다.
[보도자료] AI가 자동차·선박·로봇에 탑재된다… 제조업 임바디드 AI 전환 본격화
산업통상부가 ‘임바디드 AI’를 주제로 제5회 M.AX 컨퍼런스를 열고 자동차, 선박, 로봇, AI반도체 등 주력산업의 AI 융합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제조공정의 지능화를 넘어 제품 자체에 AI를 탑재하는 제품 AX를 통해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대한민국 첫 K-AI 시티, 원주·천안아산에서 시작된다
국토교통부가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 강원권 원주시와 충청권 천안시·아산시를 선정했습니다. 도시 인프라 운영에 AI를 접목해 교통, 안전, 의료, 행정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지능화하는 K-AI 시티 선도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정책뉴스] AI 시대 핵심은 ‘공유’와 ‘안전’… 국제협력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확대회의에서 AI 시대 국제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로 ‘공유’와 ‘안전’을 제시했습니다. AI 혜택이 모두에게 확산되도록 하고, 기술 악용에 따른 위험을 막기 위한 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Ep3. 무료로 제작하는 홍보용 포스터, 이미지 제작
[보도자료] 엑셀만 알던 공무원도 AI로 앱 만든다…공무원 AI 해커톤에 200팀 몰렸다
행정안전부가 개최하는 「2026 AI챔피언 해커톤」 본선에 전국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200개 팀이 지원했다. 코딩 실력보다 행정 현장의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기획력과 실행력이 중요해지면서, 공공부문 AI 활용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정책뉴스]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기술 키운다… 2030년까지 R&D·표준화 로드맵 추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AI 시대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정보 전주기 보호·활용 기술 R&D 및 표준화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개인정보 주권보장, 유·노출 위험 경감, AI 대응 기술개발 등 4대 분야 11대 핵심기술을 중심으로 기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재경부, 정부부처 첫 AI 에이전트 해커톤 개최… 행정 AX 본격화
재정경제부가 생성형 AI를 행정업무에 적용하기 위한 ‘AI 에이전트 해커톤’을 개최하고 우수 과제를 선정했습니다. 카드뉴스 자동 생성, 국유재산 업무관리, 감사 의견서 작성 자동화 등 실무형 AI 서비스를 발굴해 10월 시범 서비스를 거쳐 ‘AI-ONE 플랫폼’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AI·로봇으로 건설현장 안전 높인다…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 개최
국토교통부가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건설현장 안전과 품질을 높이기 위한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개최합니다.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BIM 등 5개 분야에서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책뉴스] AI·데이터허브로 스마트도시 만든다… 수원·부산·성남 등 5곳 선정
국토교통부가 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수원시, 부산광역시, 성남시를 선정했습니다.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사업에는 경상남도와 태안군이 선정돼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과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보도자료] AI·데이터허브로 스마트도시 고도화… 수원·부산·성남 등 5곳 선정
국토교통부가 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수원시, 부산광역시, 성남시를 선정했습니다.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 사업에는 경상남도와 충남 태안군이 선정돼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과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정책뉴스] 외신이 본 한국 1년… 실용주의 외교·AI 공급망·K컬처 강국으로 재평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1년간 19개국 67개 주요 외신의 한국 관련 기사 6만 4,827건을 AI로 분석했습니다. 외신은 한국을 실용주의 외교를 펼치는 전략적 중견국이자 AI·반도체 공급망 핵심국, 세계적 문화강국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책뉴스] 전북·전주에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 스마트건설 지방 확산 본격화
국토교통부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을 추진합니다. 수도권과 대기업 중심의 스마트건설 기술을 지역과 중소기업으로 확산하고, 건설산업의 AI 전환을 촉진할 계획입니다.
[정책뉴스] 사람처럼 보고 판단하는 ‘K-AI 휴머노이드’ 개발 본격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병원이 참여하는 한국형 AI 휴머노이드 개발에 착수합니다. 2030년까지 504억 원을 투입해 로봇의 하드웨어와 AI, 배터리를 통합 개발하고 의료·돌봄 현장에서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K-푸드 제조도 AI 전환… 민관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
중소벤처기업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K-푸드 산업의 제조혁신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를 출범했습니다. AI 기반 스마트제조 표준모델을 만들고 식품 제조기업의 생산, 품질, 위생관리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책뉴스] AI가 장보기부터 세금 상담까지…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민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의 편리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농축산물 소비정보와 국세 상담, 위기 아동 대응 등 올해 4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총 10개 AI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AI로 만든 보험사기, AI로 잡는다… 범정부 대응체계 구축 착수
금융위원회가 생성형 AI와 딥페이크를 악용한 신종 보험사기에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협의체를 출범했습니다. 보험금 청구 서류와 사고 사진의 위변조를 탐지하는 AI 기반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관계기관 간 데이터 연계와 제도 개선을 추진합니다.
정부기관 AI 우수사례 -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 포럼
공공기관·AI 공급기업·중소기업을 한자리에서 연결한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1:1 매칭, '공공기관 AI 활용 협의체' 출범, 현장에서 작동 중인 피지컬 AI 로봇 사례까지 한눈에 살펴봅니다.
[보도자료] AI 기업이 원하는 공공데이터 연다… 고가치 데이터 100개 개방 추진
행정안전부가 국내 AI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고가치 공공데이터 TOP 100’ 개방을 본격 추진합니다. 올해는 신산업, K-문화, 재난안전, AI 학습 등 4대 분야의 25개 데이터를 우선 개방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AI 제품 공공조달 문턱 낮춘다… 실적 요건 없애고 진입 기준 완화
조달청이 인공지능 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확대하기 위해 다수공급자계약 등록 요건을 완화합니다. 기존 실적 기준을 없애고 참여 업체 수와 규격 요건을 개선하는 한편, 조달시장 내 경쟁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편도 함께 추진합니다.
[정책뉴스] AI가 정확히 읽는 국가데이터 구축… 국민 중심 데이터 활용 확대
국가데이터처가 범정부 데이터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AI가 통계데이터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 구축을 추진합니다. 공공·민간 데이터 연계와 참여형 통계서비스 확대를 통해 국민과 정부가 데이터를 더욱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정책뉴스] AI 경쟁력 세계 3위… 역대 최대 R&D 투자로 3대 강국 도약 속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새정부 출범 1년간 독자 AI 모델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를 바탕으로 AI 경쟁력 세계 3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 예산과 전 국민 AI 교육, 기본 통신권 확대를 통해 AI 3대 강국 도약을 본격화합니다.
[보도자료] 공공조달 낙찰가격 높이고 AI 제품에 가점… 중소기업 성장 지원
조달청이 중소기업의 적정 계약가격을 보장하기 위해 물품·용역 분야의 낙찰하한율을 2%포인트 높입니다. AI 기술이 적용된 제품에는 가점을 부여해 국내 AI 기업의 공공시장 진입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AI로 발명하고 심사하는 시대… 지식재산 AX 총괄조직 출범
지식재산처가 인공지능 시대의 지식재산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식재산인공지능전환추진단’을 신설했습니다. AI를 활용한 발명과 심사, 지식재산 행정 고도화, 민간 IP 산업의 AI 전환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스마트공장 전문인력 600명 키운다… 중소 제조 인력난 해소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 제조현장의 스마트제조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을 신설합니다. 스마트제조 우수기업 480여 개사를 선발하고, 전문 교육을 받은 인력 600여 명의 인턴 활동과 채용 연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보도자료] 외교 공공데이터와 AI로 창업 아이디어 찾는다
외교부가 외교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국민 참여형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우수 아이디어의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최우수작에는 범정부 공공데이터·AI 창업 경진대회에 진출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보도자료] 국민 제안 322건, 정책으로 이어졌다… 중기부 직접 소통 100일
중소벤처기업부의 국민 소통 창구 ‘장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에 100일 동안 322건의 의견이 접수됐습니다. 창업지원 신청 자격 확대와 소상공인 정책자금 접수방식 개선 등 현장의 제안이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AI 인재 채용하면 최대 2억 원… 스타트업 기술·사업화 함께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AI 전문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을 위해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를 신설합니다. 정부 AI 교육과정 수료생을 기업과 연결하고, 채용과 현안 해결 성과에 따라 최대 2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보도자료] 혁신 신기술·신제품 28개 선정… 공공조달·금융지원 확대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국내에서 처음 개발됐거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신기술과 신제품 28개를 선정했습니다. 인증 기업에는 공공기관 우선구매와 정책자금, 정부사업 가점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됩니다.